봄철 면역력 높여주는 아로마테라피

호흡기에 좋은 영향을 주는 치유 방법이 아로마테라피이다.

이번 봄에는 아로마테라피로 면역력을 높여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감기를 미리 예방해보자.

지난겨울 내내 한파가 몰아쳐 추위로 인한 많은 질병과 피해가 발생했었다. 올해는 유독 함박눈이 많이 내리기도 했다. 몸의 온도가 1도만 달라져도 면역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 올해 겨울의 온도는 영하를 밑돌아서 특히나 많은 분들이 호흡기 관련 질환으로 고생한 것 같다. 한파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몰려오는 미세먼지 때문에 주위에 있는 아기들을 보면 호흡기 질환에 많이 시달리고 있다. 아기들이 폐렴까지 가는 일도 생각보다 요즘에도 흔한 상황이다. 제일 약한 어린 아기들은 바로 드러나지만 건강한 성인은 본인도 인지하지 못한 채 서서히 호흡기가 안 좋아지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다. 정말 무서운 것이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약해지는 건강이다.

 

특히 폐는 한번 그 모양이 늘어나면 스펀지와 같아서 한번 늘어나고 오염되면 다시 회복되기가 어려운 특징을 가진 장기이다. 이런 호흡기에 좋은 영향을 주는 치유 방법이 아로마테라피이다. 아로마테라피는 천연의 물질로 천천히 좋아지게 하는데 그 장점이 있다. 호흡기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컨디션이 심하게 안좋은 경우에는 병원에 반드시 가야 한다. 동료 선생님들이 비염이 좋아지고 매 환절기에 호흡기 질환이있었던 선생님들께서 오랫동안 아로마를 다루면서 겨울을 편안하게 보내신다는 이야기들을 여러 번 듣고 나니, 필자는 아로마는 호흡기에 좋다는 것을 무의식까지도 확신하고 있다. 식물과 사람이 이산화탄소와 산소로 호흡을 교환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 잘아는 부분일 것이다. 인간과 식물이 호흡을 하려면 서로가 필요하게 된다. 그래서 식물 구조 중 잎사귀는 식물 자체 내에서도 호흡을 담당하기 때문에, 잎사귀 쪽에 해당하는 아로마를 호흡기가 불편할 때 사용하면 치유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추출 부위를 알면 작용 효능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흔히들 페퍼민트나 유칼립투스를 많이 사용하고 우리가 흔히 먹는 입이 화해지는 사탕들도 잎사귀류에 많은 멘톨 성분이 들어간 경우가 많다. 그렇게 시원한 사탕을 먹고 스읍스읍 숨을 시원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게 하는 작용도 멘톨 성분이 원인일 수있다. 이러한 멘톨 성분은 페퍼민트 오일에서 많이발견되어서 바르는 순간 시원해지면서 호흡이 잘 되는 효능을 바로 볼 수 있다.

 

노약자들은 너무 강하게 호흡시키는 유칼립투스는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호흡을 강하게 시키는 옥사이드라는 화학성분 때문에 스스로 조절하는 힘이 약한 노약자에게는 과호흡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노약자들은 강하게 쏘는 향의 오일을 사용하지 말고 부드러운 향의 바질을 사용하거나 우드 계열의 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사용한 오일은 면역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므로 환절기 감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물질이 아로마 오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물질을 빌려서 사람도 세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게 된다. 때문에 아로마테라피로 환절기 면역을 높이는 것을 추천한다.

editor 도현민(아로마테라피스트, 스플렌디드 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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